상세 정보
털 달린 동물의 대머리 표현
Furry Baldness
설명
온몸에 털이 있는 의인화 동물에게도 머리털만 없는 듯한 윤곽을 그려 나이나 인상을 표시하는 디자인 관습이다. 머리털의 유무로 성격이나 성별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은 암컷 동물 캐릭터만 사람 머리카락이다.
쉽게 풀어보기
온몸이 털로 덮인 동물 인물인데도 머리 윗부분만 털이 빠진 사람의 대머리처럼 그리는 디자인이다. 현실 동물의 털 분포보다 사람 얼굴에서 알아보기 쉬운 외형 차이를 가져온 것이다. 작품은 이 모양으로 나이나 개성을 나타낼 수 있지만 머리털의 양이 인물의 실제 능력을 뜻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