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다큐멘터리처럼 보이는 허구극
Faux Documentary
설명
흔들리는 카메라와 인터뷰 같은 기록물 형식을 빌리면서 실제 촬영팀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사적인 장면까지 보여 주는 서사 형식이다. 가짜 사용 안내서처럼 실제 정보 전달 형식을 흉내 내지만 영상의 기록물 관습을 사용한다.
쉽게 풀어보기
실제로 촬영한 기록물처럼 인터뷰와 현장 화면을 쓰면서도 사건과 인물은 꾸며 낸 이야기다. 관객이 기록을 보는 듯 느끼게 하는 형식이며, 진짜 사실을 조사해 전달하는 다큐멘터리와는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