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미지의 대상을 두려워 말라는 연설
"Do Not Fear the Unknown" Speech
설명
낯선 존재나 현상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아직 모를 뿐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용기를 주는 대사. 공포를 탐색과 대화로 바꾸려 한다. 미지의 장소를 탐색하자고 설득할 때 오래된 두려움의 대상인 들어가면 위험한 숲을 지나야 할 수 있다.
쉽게 풀어보기
정체를 모르는 존재와 현상을 무조건 적으로 여기지 말고 이해해 보자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대사다. 모른다는 사실과 위험하다는 판단을 구분하며 두려움으로 멈춘 상황을 질문과 관찰과 대화의 가능성으로 바꾸려는 의지가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