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먼 시대를 배경으로 한 후속작
Distant Sequel
설명
전작보다 수십 년 또는 수세대 뒤의 시대를 그려 앞선 사건이 역사나 전설이 된 모습을 보여 준다. 먼 훗날의 결말이 한 작품의 미래를 보여 준다면 먼 시대를 배경으로 한 후속작은 다음 작품 전체를 그 시대로 옮긴다.
쉽게 풀어보기
속편이 전작 바로 다음날이 아니라 훨씬 뒤의 시대에서 시작한다. 전작의 인물과 사건은 그 시대의 기억이나 역사로 남고 새로운 세대가 그 결과를 살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