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해체 후 재구축
Decon-Recon Switch
설명
익숙한 장르나 관습의 문제를 드러낸 뒤 그 안에 남은 가치를 새 조건에서 다시 세운다. 서사 관습 해체로 관습의 한계를 드러낸 뒤 그 관습의 새 가능성을 찾는 흐름이다.
쉽게 풀어보기
처음에는 서사 관습 해체를 통해 익숙한 영웅상이나 장르 규칙의 모순을 드러내다가 이후에는 그 안의 긍정적인 가치를 다시 성립시키는 전개다. 문제를 무시한 채 원래 모습으로 복귀하기보다 드러난 한계를 인정한 새로운 조건에서 희망과 의미를 회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