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외모 손상 뒤에 예고되는 죽음
Death by Disfigurement
설명
한때 아름답게 묘사된 인물이 외모나 몸의 형태에 변화를 겪으면 뒤이어 죽을 것처럼 복선을 놓는 관습이다. 손상 자체가 사망 원인은 아니며 외모에 대한 편견을 반영할 수 있다. 외형의 변화가 앞으로의 죽음을 암시하는 복선이라는 점에서 회상 뒤에 찾아오는 죽음와 비슷하다.
쉽게 풀어보기
아름다운 외모로 강조되던 인물의 얼굴이나 몸에 변화가 생긴 뒤 작품이 죽음의 징조처럼 그 변화를 사용하는 관습이다. 외형의 손상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라는 뜻보다 인물의 비극을 예고하는 방식이며 외모의 변화와 삶의 가치를 연결하는 편견이 반영될 수 있다.
